대만해협 인접 북부 접근기지.
카가얀주의 민간 국제공항으로, 2023년 EDCA 신규 대상지에 포함되며 군사적 의미를 갖게 됐다. 대만을 정면으로 바라보는 루손 북부의 활주로라는 점에서 유사시 수송·전개 거점 가치가 크다. 카가얀 주정부의 반대 여론과 중국의 경제적 압박이 겹쳐 필리핀 내 논쟁이 계속되는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