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양 폭격기·함정 거점. 2025.5 영국-모리셔스 주권이양 조약 서명(기지 99년 사용권, 비준 전).
1966년 영·미 협정으로 기지화가 시작됐고, 이 과정에서 차고스 원주민이 강제 이주된 역사가 국제법 분쟁으로 남아 있다. 중국·이란의 미사일 사거리에서 상대적으로 떨어진 인도양 한복판이라는 위치가 대체 불가능한 전략적 자산이다. 모리셔스 주권 이양 협상이 마무리 수순에 들어간 뒤에도 기지의 장기 사용권 보장이 핵심 조건으로 유지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