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최대 미 육군 훈련장.
1910년 바이에른 왕국군 훈련장으로 문을 연 뒤 독일군을 거쳐 전후 미군이 인수한 유서 깊은 훈련장이다. NATO 동부전선 증원 부대들이 실사격으로 숙달하는 유럽 육군 훈련의 중심이다.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에는 우크라이나군 장병에 대한 전차·제병협동 훈련이 이곳에서 진행돼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