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기지+JTF-GTMO 구금시설(수감자 15명, 2025년 1월 예멘인 11명 오만 이송 후 — 2026년 현재 동일), 활주로·해군병원
설명
미국 조차 해군기지·수용소.
배경
1903년 미·쿠바 조차 협정으로 확보한 미국 최고(最古)의 해외 기지로, 쿠바 정부는 반환을 요구하며 임차료 수령을 거부해 왔다. 카리브해 항로 감시와 함정 지원이라는 군사 기능보다 9·11 이후 설치된 구금시설로 더 널리 알려졌다. 최근에는 이민자 수용 시설 활용 방침이 발표되며 다시 논쟁의 중심에 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