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해 신규 해군기지 건설 중.
우크라이나의 타격으로 크림반도 세바스토폴 정박이 위험해지자 러시아가 흑해함대를 동쪽으로 분산하기 위해 2023년 압하지야와 합의해 추진 중인 신규 거점이다. 완공되면 우크라이나 무기 사거리에서 상대적으로 먼 정박지를 확보하게 된다. 국제적으로 승인받지 못한 압하지야 영토에 위치해 조지아가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