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아프리카군단(구 바그너) 주둔.
2018년경 바그너 그룹이 중앙아프리카공화국 정부 지원 명목으로 진입한 것이 기원이며, 프리고진 사망 이후 러시아 국방부 직할 아프리카군단 체제로 재편됐다. 안보 지원과 광물 이권을 맞바꾸는 러시아식 영향력 확장의 대표 사례로 꼽힌다. 러시아는 이곳을 아프리카 중부 진출의 발판으로 계속 유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