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수함 초장파 통신소. 러시아군·핵 배치 확대.
1960년대 소련이 건설한 초장파 송신소로, 원양의 러시아 전략원잠에 지령을 전달하는 핵지휘통신망의 일부다. 벨라루스 영토지만 러시아가 장기 협정으로 사용해온 냉전 유산 시설이다. 2023년 러시아 전술핵의 벨라루스 배치 발표 이후 벨라루스 내 러시아 군사 인프라 전반의 전략적 비중이 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