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가 조차한 우주발사기지.
1955년 건설된 세계 최초의 우주발사장으로 스푸트니크 위성과 가가린의 유인 비행이 모두 이곳에서 이뤄졌다. 소련 해체 후 러시아가 카자흐스탄으로부터 임차해 유인 소유즈 발사의 중심으로 사용하고 있다. 러시아가 자국 극동의 보스토치니 발사장으로 기능을 옮겨가면서 장기적으로는 위상 축소가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