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오세티야 4기지
러시아 · 남오세티야(조지아)
운영국 러시아육군📍 남오세티야(조지아)
개요
- 주둔지
- 남오세티야(조지아)
- 성격
- 육군
- 인원
- 정원 약 4,000명(우크라이나 차출로 실병력 감소 추정)
- 부대·장비
- 제4근위군사기지: 전차·장갑차·포병(일부 우크라이나 이전)
설명
분리지역 주둔.
배경
2008년 러시아-조지아 전쟁 직후 러시아가 남오세티야의 독립을 일방 승인하면서 설치한 기지다. 조지아 수도 트빌리시와 가까워 조지아에 대한 상시 군사 압박 수단으로 기능한다. 우크라이나 전쟁에 병력과 장비가 차출되면서 전력 공백이 꾸준히 지적돼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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