캅카스 전진 주둔.
소련 해체 후 1995년 협정으로 존속했고 2010년 연장 협정으로 장기 주둔이 확정된 러시아군 기지다. 튀르키예 접경에서 아르메니아 방공을 담당하며 러시아 남캅카스 영향력의 상징으로 여겨져 왔다. 2023년 나고르노카라바흐 상실 이후 아르메니아-러시아 관계가 급랭하면서 아르메니아 내 철수 요구가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