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최대 해외 육군기지.
소련 시절 제201차량화소총사단에서 이어진 부대로, 타지키스탄 내전기에도 잔류했고 2042년까지의 장기 주둔 협정이 체결돼 있다. 아프가니스탄발 불안정과 극단주의 세력의 중앙아시아 유입을 막는 러시아 남부 방벽 역할을 한다. 탈레반 재집권 이후 러시아-타지키스탄 연합훈련의 중심 거점으로 활용되고 있다.